교실 연혁 및 조직표      

 

 

 

A)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 교실 연혁

 

     1975년 8월  31일 서울  대학병원  이영균  교수로부터  수련받은  양기민 선생님께서 본대학병원에 일반외과  전임강사로 부임하여 흉부외과질환에  대한진료를 전담하기 시작하였다.   이  당시  상당히  많은  흉부외과  환자진료에양기민    선생님   혼자서   불철주야    노고가   많았으며   일반외과로부터인적지원(레지던트)으로  그때 그때 도움을  받았다.  또한 새롭고 상당히 빠른속도로  발달하는  흉부  및  심장혈관외과에  대한  학생들의  욕구를  충분히만족시킬  수 있었다.  그러던  중 1977.7.30.  본  병원  신관  2층에  외래를 개설하여 독립된 환자진료를 시작하게 됨으로써 흉부외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1977.2.26.양기민  선생님이  서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77.3.1.조교수로  승진하였으며 1978.11.1.심장혈관외과에 대한  최근지견을  연수하기 위해  출국하여   독일  게팅겐  대학에서   2년6개월간  수료하고  1981.4.30.귀국하였다.      1981.3.1.양기민     선생님은     부교수로     승진하였다.

1984.7.1.중앙대학교 용산병원이 개원하자  현 본관 건물2층에 개원하여 진료와 연구 및 교육에  일층 가진하게 되었다.   장장 10년만에 서울대학교  병원에서수련받은 조대윤  선생님께서  1985.4.1.임상강사로  부임후  양기민  과장님을위시하여 흉부외과의 체제를 확고하게 하였으며, 의학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개심술을 준비하기 위해  심폐기등 수술기재를 도입하여 동물실험을 성공적으로시행하였다.    1985.9.1.    조대윤    선생님께서   조교수로    승진하였다.

1985.11.20.   울시로  부터  공식적인  흉부외과  개설허가가  인가되었으며 1985.11.21.   보건사회부로 부터 수련과목으로 인정받아 본원에서 인턴 수료한최권홍 선생이 1985.3.1.  입국하여 명실상부한 흉부외과 교실의 체제를 갖추게었다.  양기민과장님께서 1986.3.1.   정교수로 승진하셨다.  한편  개심술을위한  심폐기의  조작을   위해  중환자실  간호원이었던  박미희양이  6개월간울대병원에서 연수한  후 돌아와 이필호 간호원과 같이 근무하였으며, 동시에수술실 조진경 간호원등도  연수후 수술실 김경희 간호원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갖추게 되었다.  1986.4.11.동물실험후 모든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던 중 본교실최초의 개심술로 승모판대치술을  시행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고, 이후 같은해에  14건의  개심술을  시행하였다.   1987.3.1.본교  3회  졸업생인  손동섭선생님께서 부임하고 필동병원 1층에 흉부외과를 개설하여 파견근무를 함으로써 필동병원에서도 흉부외과  진료가 활기를 띠게 되었으며, 본교 10회 졸업생으로 본원에서 인턴수료한 이종욱  선생이  입국하여  명실상부한  흉부외과  교실을 운영하게 되었다.   1987.3.  2년차인 최권홍  선생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사직하게 되었다.  1987.8.20.   조대윤 선생님께서  서울대학에서  박사학위를취득하여 본 교실의  명예를 높혔다.   본해에  수술실적은  179건에  달했으며이중에  개심술은 40건이었다.  1988.3.1.   본교  11회  졸업생으로  본원에서인턴수료한 고태환 선생이  입국하였다.  1988.3.1.부터  본  흉부외과  교실은일반외과 소속으로부터  독립하여 양기민 교수님께서  흉부외과학  교실  제1대주임교수가  되었다.1989년 3월 본교  12회 졸업생으로 본원에서  인턴  수료한김용한 선생이  입국하였고 본해 6월  이종욱 선생이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9월 조대윤 선생님이  1년간의 일정으로 호주  Royal Prince  Alfred  Hospital

에서의 Cororary Heart Disease의 연구를 위하여 출국하셨다.  1990년 3월 본교13회 졸업생으로 본원에서 인턴 수료한 김영진 선생이 입국하였으며 8월 손동섭선생님이  박사학위를, 고태환  선생이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본해  9월양기민 교수님께서  헝가리에서  열린  국제학회에  참석하셨고,  이어  조대윤선생님께서 귀국하셨다.   한편 10월에는  손동섭  선생님께서  일본에서  열린흉부외과  영역에서의 Nd: Yag  Contact Laser Surgery사용에  대한 연구학회에참석하셨다.  12월에는 본원  개원이래 최초로 관상동맥  질환  환자에  있어서 관상  동맥 우회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으며 또한 국내  최초로 재발성 자연기흉 환자를 개흉하지  않고 흉강경을 이용한 Laser Bullae Obliteration으로서치료하는 성과를 올렸다.  1991년 1월 이종욱 선생이 전공의 수련과정을 마치고전문의 시험에 합격하였으며 2월에는 김용한  선생이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